강동원, 공식석상서 초대형 리본 패션…얼굴 믿고 또 실험? 반응 뜨겁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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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또 한 번 파격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단언 눈에 띈 것은 강동원의 패션이었다.
강동원의 패션이 온라인 커뮤니티, 각종 SNS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엇갈렸다.
일각에선 패션모델 출신인 강동원답게 흔하지 않은 스타일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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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강동원이 또 한 번 파격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동원은 7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단언 눈에 띈 것은 강동원의 패션이었다.
강동원은 핑크 컬러의 케이블 니트에 목을 감싸는 초대형 화이트 보타이로 시선을 끌었다.

풍성한 실루엣의 리본 디테일이 위트 있는 분위기를 완성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해당 코디는 명품 브랜드 D사의 2026년 SS 시즌 착장으로 알려졌다.
그의 실험적인 코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도 그는 공식석상에서 레깅스, 킬힐, 크롭티, 호피무늬 홀터넥, 치마 등 다소 난해한 패션을 선보여왔다.

강동원의 패션이 온라인 커뮤니티, 각종 SNS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엇갈렸다.
누리꾼들은 "혹시 협박 받고 있으면 당근을 흔들어달라", "얼굴 믿고 너무하네", "목이 답답해 보인다", "공식석상에서 벌칙 받나", "비율이 되니까 그래도 저만큼 소화하네", "왜 아무도 안 말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선 패션모델 출신인 강동원답게 흔하지 않은 스타일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로, 6월 3일 개봉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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