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 86.8% 신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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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이 86%대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취약계층 대상 1차(4월 27일-5월 8일)와 일반 국민 대상 2차(5월18일-7월3일)로 나뉘어 신청을 받는다.
충남도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차 지급대상자 12만 3008명 가운데 10만 6706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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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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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청 |
| ⓒ 이재환 |
충남도는 7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신청률이 7일 12시 기준 86.8%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취약계층 대상 1차(4월 27일-5월 8일)와 일반 국민 대상 2차(5월18일-7월3일)로 나뉘어 신청을 받는다.
충남도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차 지급대상자 12만 3008명 가운데 10만 6706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지급 금액은 총 627억 원 규모다.
지급 유형별로는 선불카드 신청자가 4만 939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신용·체크카드 3만 7639명,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1만 9671명 순이다.
충남 도내 신청자의 경우 비수도권 추가 지원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 원을 받는다.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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