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거실에 누워 TV 본 적 없어"… 시아버지 백윤식과 합가 고충 토로 (아시정)

윤재연 기자 2026. 5. 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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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 백윤식과 신혼 때부터 함께 살며 느낀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함께 살면서도 각자의 삶을 존중 가능한 구조에, 정시아는 "한 지붕인데 공간만 나뉘어져서 너무 좋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신혼 때부터 시아버지와 함께 산 정시아는 "거실에서 누워서 TV 본 적이 없다"라며 공동생활의 현실적인 고충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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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아시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 백윤식과 신혼 때부터 함께 살며 느낀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정시아 아시정' 채널에는 '부자들의 100평짜리 별장? 정시아가 전부 알려드림 | 제작 과정, 실제 시공 비용까지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한 지붕 아래 두 개의 공간이 존재하는 집이 소개됐다.  



정시아 아시정

함께 살면서도 각자의 삶을 존중 가능한 구조에, 정시아는 "한 지붕인데 공간만 나뉘어져서 너무 좋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세대가 많다"라고 전문가가 설명을 덧붙였다.

정시아는 집을 구경하며 "가족이지만 서로 라이프 스타일이 너무 다르다. 어느 정도 분리된 거는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신혼 때부터 시아버지와 함께 산 정시아는 "거실에서 누워서 TV 본 적이 없다"라며 공동생활의 현실적인 고충을 이야기했다.  

이어 "보통은 집 밖을 나갈 때 옷을 갈아입는데, 저는 거실에서 다 만나니 방 밖을 나설 때 옷을 갈아입는다"라며 개인 공간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사진 = 정시아 아시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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