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오빠' 대박 난 박지훈 "주 7일 근무 중"… 쉴 틈 없이 바쁜 근황 공개 (김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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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쉴 틈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 김정난 유튜브 채널에 ''잘 될 줄 알았다' 말하던 엄마 김정난, 결국 현실로 만든 아들 박지훈 (백상 신인상 노미네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정난과 박지훈은 지난 2024년,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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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쉴 틈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주 7일 일하고 있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김정난 유튜브 채널에 ''잘 될 줄 알았다' 말하던 엄마 김정난, 결국 현실로 만든 아들 박지훈 (백상 신인상 노미네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정난과 박지훈은 지난 2024년,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날 박지훈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요즘 스케줄 장난 아니지"라며 박지훈의 스케줄을 묻는 김정난에 박지훈은 "요즘 쉬는 날이 이틀 있다. 취사병 홍보랑 워너원 컴백, 솔로 컴백까지 (했다)"라고 대답했다.
박지훈은 덧붙여 "주 7일 근무하고 있습니다"라고 재치 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집이 숙박업소가 된 것 같다. 집 가면 씻고 자고 알람 울리면 로봇처럼 일어난다. 너무 힘든데, 감사하다. 어쨌든 사랑받고 있다는 거니깐"이라고 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정난은 "이럴 때 마음가짐 잘해야 한다. 이럴 때 방심해서 가는 친구들 많이 봤다. 물론 지훈이는 내가 믿는다. 잘할 거다"라며 박지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 김정난 유튜브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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