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관리에 좋아” 김나영, ‘이것’으로 김밥 만들던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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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44)이 톳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김나영은 톳으로 김밥을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요즘 톳이 제철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후 김나영은 간장, 설탕 등을 넣어 톳을 졸인 뒤, 졸인 톳, 계란말이, 밥을 넣고 김밥을 만들었다.
완성된 톳 김밥을 맛본 김나영은 "맛있다"며 "톳이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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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하는 영상을 올렸다. 김나영은 톳으로 김밥을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요즘 톳이 제철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후 김나영은 간장, 설탕 등을 넣어 톳을 졸인 뒤, 졸인 톳, 계란말이, 밥을 넣고 김밥을 만들었다. 완성된 톳 김밥을 맛본 김나영은 “맛있다”며 “톳이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다”고 했다. 오독오독한 식감이 매력적인 톳은 ‘바다의 불로초’라고 불릴 정도로 다양한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톳은 3~5월이 제철이다. 톳에는 칼슘, 철분, 요오드 등 무기염류가 풍부하다. 이는 골다공증, 빈혈 개선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톳 100g당 칼륨이 1293mg 들어있어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좋다. 톳에 들어있는 식이섬유 ‘후코이단’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톳은 100g당 약 40kcal 내외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먹거나 식단에 넣기에도 적합하다.
톳은 보통 무침이나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무기질이 풍부한 톳에 비타민이 풍부한 오이를 넣어 함께 무쳐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포만감은 높은 음식이 된다. 이 외에도 두부를 으깨 함께 무치거나, 양념한 톳을 김밥이나 비빔밥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톳을 고를 때는 광택이 있고 굵기가 일정한 것을 선택하는 게 좋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다만, 톳에는 중금속 성분인 무기비소 성분이 있는데, 이는 물에 5분 정도 데치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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