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MICE 산업 민관 56개 협의체 본격 활동 돌입

최일신 기자 2026. 5. 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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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는 도내 마이스(이하 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 민관 협의체인 '제주 그린 MICE 얼라이언스'가 대표단 운영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제주 그린 MICE 얼라이언스'는 도내 MICE 관련 56개 민간 사업체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로, 제주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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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그린 MICE 얼라이언스' 대표단 운영위원회 회의.(사진=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마이스(이하 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 민관 협의체인 '제주 그린 MICE 얼라이언스'가 대표단 운영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제주 그린 MICE 얼라이언스'는 도내 MICE 관련 56개 민간 사업체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로, 제주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출범했다.

지난달 출범식에서의 현장 투표를 통해 성주엽 생각하는정원 대표를 총괄대표로 선출한 데 이어 숙박·컨벤션 시설,유니크베뉴·콘텐츠,기획·운영,전문 회의 시설 등 4개 분과 구성과 분과대표 선임도 완료됐다.

대표단은 지난달 2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첫 공식 회의를 갖고 제주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제 MICE 유치 확대를 위한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지속 가능한 그린 MICE 활동 사례발표 세미나 개최 △분과별 현장 의견 수렴 및 네트워킹 강화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향후 제주 그린 MICE 얼라이언스는 분과별 네트워크 운영과 공동 마케팅, 글로벌 협력 확대 등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실행 중심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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