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첫째 아들 지후, 현지인급 외국어 실력…영어 천재였다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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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의 첫째 아들 지후가 수준급 영어실력을 보여주었다.
김정태는 "지후가 외국인이랑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 기회가 많이 없었다. 이태원은 외국인들이 많으니까.."라며 첫째 아들 지후를 위해 이태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태 부부는 '천재 야꿍이' 큰 아들 지후의 새로운 모습과 마주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정태 가족은 이후 한 식당에 들어섰고 지후는 화려한 영어 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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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정태의 첫째 아들 지후가 수준급 영어실력을 보여주었다. 외국인과 능숙하게 대화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놀라움에 휩싸였다.
6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가족이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김정태는 “지후가 외국인이랑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 기회가 많이 없었다. 이태원은 외국인들이 많으니까..”라며 첫째 아들 지후를 위해 이태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태 부부는 '천재 야꿍이' 큰 아들 지후의 새로운 모습과 마주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태원에 도착한 지후는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고 "이태원을 오니까 새롭다. 사람들도 많이 오는 거 보고 다문화마을 같다고 느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정태 가족은 이후 한 식당에 들어섰고 지후는 화려한 영어 실력을 드러냈다. TV 속 영어 자막을 빠르게 읽는가 하면, 바로 해석까지 했다.
메뉴를 주문할 때는 능숙하게 영어를 쓰는가 하면 외국인 종업언과 끊기지 않고 대화를 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놀라움에 휩싸였다.
사진 = TV CHOSU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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