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용 후보 "안덕면 지역에 양궁장·국궁장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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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의원(현 도의원)은 6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안덕 지역에 양궁장 및 국궁장 조성을 추진해 전지훈련 유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겠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양궁장은 전문체육 기반 강화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한 시설로, 국궁장은 주민 생활체육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다"며 "하나의 시설을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사용하는 구조로 설계해 예산 효율성과 활용도를 동시에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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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의원(현 도의원)은 6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안덕 지역에 양궁장 및 국궁장 조성을 추진해 전지훈련 유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겠다"고 발표했다.
하 후보는 제주의 온화한 기후와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적인 전지훈련지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전지훈련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서귀포시에만 3만여 명의 전지훈련 선수단과 관계자가 방문해 약 134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양궁 종목과 관련해 하후보는 도내 선수 육성과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안정적인 훈련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제주 양궁계에서는 과거부터 동계 전지훈련 유치와 연계한 양궁장 시설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고, 최근에는 훈련장이 없는 제주 양궁 현실이 보도될 정도로 여건 개선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덕 지역에 양궁장을 조성해 도내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기반을 마련하고, 외부 선수단 유치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해당 시설을 국궁장과 병행 활용하는 복합 운영 방안도 내놓았다. 하 후보는 "훈련이나 대회가 없는 기간에는 양궁장을 국궁장으로 전환해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시설 활용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궁장은 전문체육 기반 강화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한 시설로, 국궁장은 주민 생활체육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다"며 "하나의 시설을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사용하는 구조로 설계해 예산 효율성과 활용도를 동시에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하 후보는 "전지훈련 유치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숙박·외식 등 지역 내 소비와 생활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있다"며 "안덕 지역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지역 활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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