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강원도지사 후보, 공약 제시·세 결집 '속도'
김세정 2026. 5. 6. 17:44
여야 강원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세 결집과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같은 당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강원·서울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하고,
지역소멸 대응과 균형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춘천~원주 철도 등
강원 미래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는
강원도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강원형 4대 도민연금' 공약을 설명했고,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한
우상호 후보의 입장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또 정책 제안서 전달식과
지지선언 행사 등에 참석해
지지층 결집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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