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신항·감천항 등 대상 건설현장 안전관리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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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부산항 건설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중대재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컨설팅 용역'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송상근 BPA 사장은 "안전은 부산항 건설현장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컨설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모든 소관 건설현장 및 협력사가 스스로 안전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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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부산항 건설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중대재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컨설팅 용역’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부산항 북항, 신항 및 감천항 8개 주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과업 내용은 ▲현장 안전관리 컨설팅 ▲안전보건대장 점검 ▲안전교육 등이다.
BPA는 지난달 23일 ‘위험요인 발굴’을 주제로 한 안전교육을 이미 진행했다. 이후 건설현장 컨설팅, 점검 및 교육 등으로 안전관리 취약 현장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 중이다.
건설현장 안전 컨설팅은 ‘건설안전기술사’를 포함한 전문팀이 현장별 3회 이상 고강도 자문을 제공한다. 컨설팅 이후에는 현장별로 A·B·C·D로 평가해 취약 현장은 집중관리하는 등의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송상근 BPA 사장은 “안전은 부산항 건설현장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컨설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모든 소관 건설현장 및 협력사가 스스로 안전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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