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강제 출국 시도, 합의서 요구까지... 고흥에서 무슨 일 벌어지고 있나> 관련
오마이뉴스 2026. 5. 6. 15:03
[오마이뉴스 기자]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보도에 브로커라고 언급된 A씨는 "입막음'이라고 문제가 된 현장은 고용주가 동석한 상태에서 임금, 숙식 및 근무조건을 설명하고 조정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본인은 이를 근로자들에게 전달하는 통역 역할만 수행했다."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는 평택 건드리기 어렵다...한국 언론이 모르는 3가지
- '대장동 그분' 오보에 침묵하는 동아, 오보에 자아비판한 NYT
- 이 대통령 "김용범 실장님 뜻대로 하세요"...'은행은 준공공기관' 강조
- 돌발 변수된 '조작기소 특검'... "TK·PK에 어떤 영향 줄지가 중요"
- 한국도 참여하라더니 "프로젝트 프리덤 일시 중단"
- 석방 조건 수천만 원 입금→판사는 변호사와 통화 후 보석 석방
- "울면서 봤다" 댓글 쏟아진 이수지 유튜브, 노무사가 설명드립니다
- 농지 전수조사 보고에 이 대통령 "있으나 마나 한 제도 안 된다"
- 북한, 헌법 개정으로 통일 조항 삭제하고 영토 조항 신설
- "노동자·민중 중심 대전 만들자"... 16개 단체 지방선거 요구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