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뜨겁구나" 말문 트였다…나날이 폭풍 성장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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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편으로 꾸며져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닭갈비 앞에서 무아지경 닭 뼈 발골쇼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하루의 폭풍 성장한 표현력과 무아지경 닭 뼈 발골쇼는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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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닭갈비 앞에서 표현력을 폭발시킨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편으로 꾸며져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닭갈비 앞에서 무아지경 닭 뼈 발골쇼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닭갈비 앞에서 표현력이 급성장한 하루는 “아빠 이거 줘 봐”라며 닭갈비를 한시라도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다.

심형탁이 “조금만 기다려. 지금 뜨거워”라고 말하자 하루는 “뜨.겁.구.나”라며 또박또박 따라해 김종민과 랄랄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옹알이만 하던 하루가 아빠 말을 따라잡기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닭갈비가 식을 때까지 기다리는 폭풍 성장한 면모를 드러낸다고.
그런가 하면 하루는 인생 첫 닭 뼈 발골에 나선다. 아빠의 시범을 빤히 지켜보던 하루는 앙증맞은 두 손으로 닭 뼈를 야무지게 쥔 채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다.
특히 하루는 자그마한 입으로 하모니카를 불 듯 뼈를 따라 살만 쏙쏙 발라 먹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자동 미소를 자아낸다.
무아지경으로 닭 뼈를 뜯던 하루는 무언가 생각난 듯 잠시 멈춘다.

하루는 마지막 남은 닭 뼈 하나를 선뜻 아빠 심형탁에게 건네 심형탁을 폭풍 감동시킨다.
효심이 폭발한 하루의 모습에 김종민은 “아들 낳아야겠다”라며 하루 같은 아들을 낳겠다고 목표를 세워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하루의 폭풍 성장한 표현력과 무아지경 닭 뼈 발골쇼는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심형탁은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3년 8월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이후 이들은 결혼 2년 만인 2025년 1월 아들 심하루 군을 얻었고,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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