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2심' 재판장, 고법서 투신...유서 발견
박근아 2026. 5. 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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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을 담당한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 고법판사는 지난달 28일 선고된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항소심 재판부인 형사15-2부의 재판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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