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항소심 징역 4년' 선고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

황기현 2026. 5. 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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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7기)가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법조계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신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시쯤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 부장판사는 서울고법 형사15부 소속으로 앞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 혐의 재판에서 재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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