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항소심'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
안현주 2026. 5. 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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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서울고법 형사15-2부 신종오 부장판사(55)가 숨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시 서울고법 건물 앞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 부장판사는 최근 주위에 "힘들다"는 말을 전했으며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 부장판사는 서울 출신으로, 서울 상문고교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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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건물 앞 화단에서 발견... 최근 주위에 "힘들다" 토로... 유서 남긴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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