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생' 원희 "20대 되니 체력 떨어져" 고백…'85년생' 장도연 당황 (살롱드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가 20대가 된 후 달라진 체력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5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안 좋아하면 쳐들어간다 쿵짜라쿵짝. EP. 138 아일릿 원희 윤아.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07년생인 원희는 10대였던 2024년 데뷔해 어느덧 20대를 맞이했다.

'어른이 됐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냐'는 MC 장도연의 말에 원희는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체력이 예전같지 않더라. 앞자리가 '1'일 때와 '2'일 때는 다르다"고 능청스럽게 말해 폭소를 안겼다.
이를 듣고 있던 2004년생 윤아는 "내가 그렇게 매일 말했잖아"라며 원희의 말에 공감했다.
이에 1985년생인 장도연은 "젊은 애들이 뭐라는 거냐"라고 넉살을 부려 다시 한 번 웃음을 전했다.
또 두 사람은 숙소 생활에 대해 묻는 장도연의 말에 "위층과 아래층으로 나눠 생활 중이다"라고 얘기했다.

원희는 "위층에 민주, 윤아, 로하가 산다. 아래층에는 저와 모카가 있다. 다 각방을 쓴다"고 덧붙였다.
맏언니인 윤아는 독방을 쓰게 된 이유로 "제가 맏언니여서가 아니다. 사다리를 타서 정했다"며 공평했던 결정이었음을 강조했다.
아일릿은 2024년 EP 앨범 'SUPER REAL ME'로 데뷔 후 활동 중이다.
지난 4월 30일에는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살롱드립'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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