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를 AI 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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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후보는 "시민 누구나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고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리더로 거듭날수 있도록 시민중심의 혁신학교인 '화성 AI 혁신 캠퍼스'를 구축하겠다"며 "이는 시민들이 친근하게 AI에 접근하고 실생활에서 다양한 정보를 받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연중무휴 24시간 잠들지 않는 AI 공무원 '코리봇'을 임용해 민원 행정에 적극 활용하겠다"면서 "AI공무원 코리봇을 주요 부서에 채용하고 반복 업무를 혁신해 행정은 더 정교해 지고, 민원처리는 더 쉽고 더 빨라지게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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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경기도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지난 4일 “화성특례시를 대한민국 인공지능(AI)의 수도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AI 공무원 임용·데이터센터 유치·구글 실증캠퍼스 유치·혁신학교 추진·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의 공약을 내놓았다.
정명근 후보는 “시민 누구나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고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리더로 거듭날수 있도록 시민중심의 혁신학교인 ‘화성 AI 혁신 캠퍼스’를 구축하겠다”며 “이는 시민들이 친근하게 AI에 접근하고 실생활에서 다양한 정보를 받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연중무휴 24시간 잠들지 않는 AI 공무원 ‘코리봇’을 임용해 민원 행정에 적극 활용하겠다”면서 “AI공무원 코리봇을 주요 부서에 채용하고 반복 업무를 혁신해 행정은 더 정교해 지고, 민원처리는 더 쉽고 더 빨라지게 하겠다”고 했다.
정명근 후보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글로벌 AI EXPO MARS’ 축제 업그레이드도 내비치며 “화성을 세계가 주목하는 AI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 시켜 ‘AI의 미래는 화성에서 만날수 있다’는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화성시는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등 첨단 제조업 기반과 수도권 교통망을 갖춘 AI 산업의 최적지”라며 “선제적으로 AI 데이터 센터 유치 기반을 마련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세수를 확보하고 화성의 디지털 경제를 활성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데이터 중심의 우주항공 ‘다운스트림’ 산업육성을 위한 클러스터 조성과 핵심 인프라 착공 및 글로벌 빅테크, 앵커기업 등 투자유치, 제조·양산 중심 산업구조 및 드론·AMM실증 테스트 베드 등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성=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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