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몸이 스케치북 수준…대체 타투가 몇 개야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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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이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최근 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검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편 지민은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2020년 팀을 떠난 뒤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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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최근 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검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블랙 컬러의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반짝이는 시퀸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와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이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과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묶은 업스타일 헤어와 팔에 드러난 타투가 더해져 한층 자유분방하고 힙한 매력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앉은 포즈로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러난 어깨와 다리를 통해 이른바 '뼈말라' 체형이 돋보였다.
한편 지민은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2020년 팀을 떠난 뒤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했다. 이듬해에는 솔로 가수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AOA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임도화(찬미)의 결혼식에 참석해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지민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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