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아버지 생신 맞이 갈비 82인분 통 큰 결제…"12개월 할부 되냐" (김숙티비)

김유진 기자 2026. 5. 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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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이 고깃집에서 82인분을 결제하는 통 큰 재력을 과시했다.

이날 김숙은 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고향 부산을 찾았다.

김숙은 "다들 고기 말고 육전을 많이 드시라", "양파를 많이 먹어라"며 농담을 던진 후, 이내 "우리 아버지 생신이니 마음껏 드셔라"면서 본인이 식사 자리를 결제할 것임을 얘기했다.

이후 김숙은 총 82인분의 식사 비용을 결제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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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고깃집에서 82인분을 결제하는 통 큰 재력을 과시했다.

4일 김숙의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숙이네 대가족은 부산 맛집을 다 부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고향 부산을 찾았다.

김숙 유튜브

김숙과 네 명의 언니들까지 다섯 자매와 가족들이 모두 모여 유명 갈빗집의 룸을 꽉 채운 가운데, 김숙은 "이번엔 N분의 1로 내는거냐. 왜 아무도 대답이 없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다들 고기 말고 육전을 많이 드시라", "양파를 많이 먹어라"며 농담을 던진 후, 이내 "우리 아버지 생신이니 마음껏 드셔라"면서 본인이 식사 자리를 결제할 것임을 얘기했다.

김숙 유튜브

이후 김숙은 총 82인분의 식사 비용을 결제해야 했다.

김숙은 "여기 12개월 할부 되냐"고 얘기해 폭소를 더했고, 시원하게 결제를 마치며 '큰 손'을 인증했다.

1975년생인 김숙은 1995년 KBS 1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숙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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