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하고싶은 말 많아”…생일카페 깜짝 방문→쿠키 선물+손편지

뉴진스 민지가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5일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오는 7일 생일인 민지가 자신의 ‘생일 카페’를 찾은 팬들에게 직접 구운 쿠키와 편지를 전달했다는 게시물이 다수 공유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민지는 손편지에 “안녕 버니즈. 다들 잘 지내고 있었어? 밥은 잘 먹고 있는지 궁금하네. 5월이야. 상상한 대로 이루어질 것만 같은 그런 계절이랄까. 올해도 많은 버니즈들이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다고 들었어. 나도 빠질 수 없지라는 마음으로 쿠키를 좀 구워봤어. 맛있으면 좋겠다”라고 남겼다. 민지는 이어 “항상 고마운 버니즈. 하고 싶은 말이 지금 한 트럭 백 트럭이야. 우리에게 다시 좋은 기회가 오길. 또 만나자.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다른 편지에서 민지는 “쿠키 꼭 하나씩 가져가기. 가능한 받은 날 먹어야 제일 맛있을거야”, “버니즈들도 내가 뭐하는지 궁금하겠지? 언젠가 4시간 넘게 이야기할 날을 기다리며”, "하고 싶은 말이 많아. 그치만 우리가 다시 만나서 차분히 말할 수 있는 날이 분명 올 거라고 믿어"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민지가 속한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11월 소속사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이후 진행된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 하니는 소속사로 복귀했고 민지는 아직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인 단계다.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됐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왓IS] “유재석씨 혼냅니다” 양상국, 무례 논란에 결국 사과 “더 조심하겠다” - 일간스포츠
- “실수 NO, 국제적 와인 사기”...모수 서울 논란에 유튜버 와인킹 비판 - 일간스포츠
- [공식] ‘인종차별 논란’ 지드래곤, 문화적 감수성 부족 인정...“더 책임감 가질 것 ” - 일간스
- [왓IS]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전면 부인에도…폭로자 반박 이어져 - 일간스포츠
- [IS하이컷] 김태호 PD 아들 깜짝 공개...노홍철이 전한 근황 - 일간스포츠
- "글러브에 음료 쏟는다" 박민우가 '하루살이' 한석현을 협박한 이유 [IS 잠실] - 일간스포츠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가해자 2명 구속…“도주 우려 있어” - 일간스포츠
- [IS하이컷] 박슬기,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꿀 뚝뚝 눈빛” - 일간스포츠
- 안우진 154㎞ '툭', 박준현 153㎞ '툭' 이래서 양의지에겐 '믿음의 야구'가 가능하다 [IS 스타] - 일간
- [TVis] ‘미우새’ 김준호, ♥김지민 몰래 1억 3천 섬 매입하나…“이혼 사유” 걱정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