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67%나 오른 이차전지 소재 대장주는 [클릭 e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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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5일 엘앤에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했다.
목표가의 경우 하이니켈 양극재 사업 가치 8조9000억원,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 가치 3조2000억원을 합산해 산출했다.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음에도 주가 조정이 발생한 이유는 2분기부터 증익이 제한적이라는 우려 때문으로 판단한다"면서도 "여전히 매수 대응이 유효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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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5일 엘앤에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차전지 소재 내 탑픽 의견도 유지했다. 목표가의 경우 하이니켈 양극재 사업 가치 8조9000억원,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 가치 3조2000억원을 합산해 산출했다.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음에도 주가 조정이 발생한 이유는 2분기부터 증익이 제한적이라는 우려 때문으로 판단한다"면서도 "여전히 매수 대응이 유효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우선 재고 평가 환입을 제거하더라도 판가와 출하량 상승으로 본업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 내 탄산리튬 수급 상황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점, 미국-이란 전쟁 후 테슬라의 중국 및 유럽 수요 회복이 관찰되고 있는 점, 중국 외 회사 중 LFP 시장 진입을 엘앤에프가 선점했으며 라인 대응이 어려울 정도로 국내외 고객 확장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엘앤에프의 강점으로 꼽았다.
그는 장기적으로 나트륨 배터리 양극재 시장 진입을 위해 LFP 라인 투자가 선행돼야 하는데, 엘앤에프가 LFP 시장 진입을 한 점도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업체 중 46파이 배터리 향 양극재 공급을 가장 먼저 시작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시점 양극재 업체 중 리딩 컴퍼니 위치에 있으며 경쟁사 대비 저평가받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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