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계속 입고 뛸까…바이에른 뮌헨 2026-2027 시즌 새 홈 유니폼 홍콩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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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국가대표 김민재가 계속 입게 될까.
유니폼 전문 사이트 '푸티헤드라인즈'가 지난 3일(한국시간) 다음 2026-2027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홈 유니폼 디자인 유출샷을 공개했다.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의 후원을 이어가는 뮌헨은 다음 시즌 클래식한 스타일의 홈 유니폼 디자인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뮌헨 홈 유니폼은 유니폼 전면에 흰색 'M' 모양의 디자인이 붉은색 바탕에 들어가 공개 당시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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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국가대표 김민재가 계속 입게 될까.
유니폼 전문 사이트 '푸티헤드라인즈'가 지난 3일(한국시간) 다음 2026-2027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홈 유니폼 디자인 유출샷을 공개했다.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의 후원을 이어가는 뮌헨은 다음 시즌 클래식한 스타일의 홈 유니폼 디자인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홍콩에서 판매 중인 새 유니폼 사진이 공개됐다"라며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홍콩은 오는 여름 뮌헨의 아시아 투어 장소 중 하나다. 홍콩과 제주에서 뮌헨은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매체가 공개한 유출 샷을 보면, 전통적인 붉은색 바탕에 흰색으로 엠블럼과 스폰서가 크게 들어가 있다. 붉은색 바탕에는 미세하게 줄무늬 디자인이 들어가 있다. 어깨에는 흰색 삼선이 있고 소매에 흰색 선이 들어가 있다.
소매와 목 라인에는 금색의 디테일이 들어가 있다. 이는 뮌헨의 2011-2012시즌과 2012-2013시즌 입은 홈 유니폼에 있던 금색 포인트와 유사하다.
올 시즌 뮌헨 홈 유니폼은 유니폼 전면에 흰색 'M' 모양의 디자인이 붉은색 바탕에 들어가 공개 당시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 시즌 이 유니폼을 입고 뮌헨은 트레블(분데스리가-포칼-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분데스리가 우승이 유력하고 독일축구연맹(DFB) 포칼 역시 결승전에 진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는 4강에서 PSG(프랑스)와 결승 진출을 두고 격돌하고 있다.
김민재가 다음 시즌 새 유니폼을 입을지도 관심이다. 뮌헨에서 잔류를 원하고 있는 그는 현재 구단의 세 번째 센터백으로 로테이션 자원이다. 이로 인해 여러 유럽 구단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유벤투스(이탈리아)와 튀르키예 친정팀 페네르바체가 김민재에게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140억원에 달하는 김민재의 고액 연봉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를 실제로 데려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사진=연합뉴스 / 푸티헤드라인즈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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