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에 ‘이것’ 뿌려라, 천연 위고비 효과”… 내과 의사 추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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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원장이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건강 매체 롱진과의 인터뷰에서 우창윤 원장은 "국내 여성들의 단백질 섭취량이 권장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아침에 달걀 두세 개, 단백질 20% 정도는 꼭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우창윤 원장은 달걀 섭취를 강조했다.
실제로 달걀 한 개에는 약 6g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며 두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약 20%를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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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 매체 롱진과의 인터뷰에서 우창윤 원장은 “국내 여성들의 단백질 섭취량이 권장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아침에 달걀 두세 개, 단백질 20% 정도는 꼭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백질의 양뿐 아니라 질도 중요하다”며 “달걀, 닭고기, 소고기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단백질이 분해되면 아미노산이 되는데, 이 아미노산이 근육을 구성하고 회복을 돕는다. 특히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근육을 유지하려면 체중 1kg당 1.2~2.0g 정도가 권장된다.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이라면 하루 72~120g 먹어야 한다. 근육을 늘리고 싶다면 근력 운동과 함께 1.6~2.2g/kg 수준까지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우창윤 원장은 달걀 섭취를 강조했다. 그는 “달걀만 먹어서 살이 찌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며 “식사 30분 전이나 식사 직전에 달걀을 먼저 먹으면 전체 식사량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실제로 달걀 한 개에는 약 6g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며 두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약 20%를 채울 수 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을 함께 먹으면 더 좋다. 우창윤 원장은 “달걀에 올리브오일을 함께 먹으면 그게 바로 위고비다”라며 “우리 몸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저절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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