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등장에 여자 스태프 난리났다…신동엽 "응원봉까지 들고와" (짠한형)
김유진 기자 2026. 5. 4. 20:0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짠한형'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범규가 등장한 가운데, 신동엽이 여자 스태프들의 반응에 깜짝 놀랐다.
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TXT 수빈 범규. 짠한형 EP.143. 하루에 하루만 더 사랑해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수빈과 범규가 출연했다.

수빈과 범규를 만난 MC 정호철은 감탄하며 "투바투가 나왔다"고 연신 놀라워했다.
신동엽도 "나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어 신동엽은 "수빈이와 범규가 나온다고 하니까 여자 스태프들이 지금 다 나와있다. 난 우리 프로그램에 여자 스태프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오늘 진짜 많이 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저기 응원봉 들고 온 스태프도 있다"는 말에 신동엽은 "스태프들이 늘 초췌한 상태에서 일하는데, 메이크업 하고 온 사람도 있다. 숍에 갔다 온 분들도 있다더라"고 폭로해 다시 한 번 폭소를 더했다.

또 "지금 여기 남자들은 몇 명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호철도 "두 분 다 실물이 진짜 잘 생겼다"고 칭찬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달 13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했다.
사진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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