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 3,000킬 달성'…T1, '2026 VCT 퍼시픽' 오메가조 전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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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VCT 퍼시픽' T1 메테오가 3,000킬을 달성하며 오메가조 전승 1위를 자축했다.
T1은 풀 센스(FS)를 2대1로 꺾고 5전 전승을 달성하며 조 1위로 플레이오프 상위조 2라운드 직행권을 획득했다.
특히, T1 '메테오' 김태오는 VCT 퍼시픽 최초로 통산 3,000킬을 기록했으며, '스탁스' 김구택은 통산 2,000킬을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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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VCT 퍼시픽' T1 메테오가 3,000킬을 달성하며 오메가조 전승 1위를 자축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마포구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5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메가조에서는 T1이 팀 승리와 선수 개인 기록 경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T1은 풀 센스(FS)를 2대1로 꺾고 5전 전승을 달성하며 조 1위로 플레이오프 상위조 2라운드 직행권을 획득했다.

특히, T1 '메테오' 김태오는 VCT 퍼시픽 최초로 통산 3,000킬을 기록했으며, '스탁스' 김구택은 통산 2,000킬을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반면, 알파조의 한국팀들은 모두 아쉬운 성적표를 거뒀다. 먼저, 페이퍼 렉스(PRX)가 키움 DRX를 2대0으로 완파하며 4승 1패를 기록, 이번 주 맞대결 승리로 조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기존 1위였던 키움 DRX는 2위로 밀려났다.

젠지와 농심 레드포스도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다. 젠지는 팀 시크릿(TS)에 1대2로 패하며 최하위로 '스테이지 1'에서의 여정을 마쳤고, 농심 레드포스는 글로블 이스포츠(GE)와 풀세트 접전 끝에 1대2로 무릎을 꿇었다.

앞선 4주 차에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결정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알파조에서는 키움 DRX, 페이퍼 렉스, 농심 레드포스, 글로벌 이스포츠(GE)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리고 오메가조에서는 T1, 풀 센스(FS), 렉스 리검 퀀(RRQ),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DFM)가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플레이오프 진출팀은 이제 결승전을 향한 질주를 펼친다. 결승전은 베트남 호치민 '티스키홀 살라 컨벤션 센터'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티켓 예매는 10일 오후 2시부터 'Ticketbox'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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