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에스, MCN 사업 본격 확대…크리에이터 중심 라이브 콘텐츠 운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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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엔스엔터테인먼트가 라이브 콘텐츠 기반 MCN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제이엔에스는 2017년부터 라이브 콘텐츠 사업을 이어온 콘텐츠 운영사로, 팬더티비 기반 개인방송과 크루 방송을 중심으로 MCN, 인터넷방송 스튜디오 운영,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엔터테인먼트 창업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제이엔에스는 향후 라이브 콘텐츠 기반 MCN 사업 확장, 인터넷방송 스튜디오 확대, 크리에이터 육성 시스템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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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제이엔스엔터테인먼트가 라이브 콘텐츠 기반 MCN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제이엔에스는 2017년부터 라이브 콘텐츠 사업을 이어온 콘텐츠 운영사로, 팬더티비 기반 개인방송과 크루 방송을 중심으로 MCN, 인터넷방송 스튜디오 운영,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엔터테인먼트 창업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제이엔에스는 협력사를 포함해 총 128명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방송 스튜디오와 크루 단위 대형 스튜디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제이엔에스에 따르면 소속 크리에이터는 개인방송 단일 방송 기준 약 2억7000만원, 주간 기준 약 6억8000만원 규모의 후원 성과를 기록했다. 크루 방송 부문에서는 엑셀방송 ‘SD컴퍼니’가 2026년 3월 2일 진행한 4회차 방송에서 단일 회차 기준 약 8억500만원, 후원하트 732만4709개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개인방송과 크루방송 양 부문에서 플랫폼 내 신기록 수준의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운영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제이엔에스는 협력사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포함한 콘텐츠 운영 규모가 2026년 월평균 약 23억원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2023년 대비 2025년 기준 약 500% 이상 성장했으며, 전년 대비로도 약 100% 수준의 성장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제이엔에스는 크리에이터 중심의 수익 구조를 주요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최대 10대0 계약 구조를 통해 크리에이터 수익을 보장하고, 기존 MCN 대비 수익 배분 부담을 줄이는 운영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단순 소속 형태가 아니라 방송 운영, 수익 구조 설계, 콘텐츠 방향 설정 등을 함께 지원하는 컨설팅 중심 모델을 운영한다. 방송 장비 지원, 스튜디오 제공, 방송 세팅 및 운영 교육 등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제이엔에스는 향후 라이브 콘텐츠 기반 MCN 사업 확장, 인터넷방송 스튜디오 확대, 크리에이터 육성 시스템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BJ와 스트리머 지망생을 대상으로 방송 세팅부터 운영, 수익화까지 지원하는 구조도 강화한다.
우인식 제이엔에스 대표는 “제이엔에스는 크리에이터 중심의 공정한 구조를 통해 기존 MCN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한다”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인터넷방송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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