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떠난 진태현, 출연자가 밝힌 미담…"촬영 후 유일하게 조언·인사"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를 떠나는 가운데 출연자가 직접 전한 미담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배우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하차 논란과 관련한 심경을 직접 남겼다.
한편 진태현은 약 1년 8개월간 출연해온 '이숙캠'에서 하차한다.
이와 관련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하차 관련 설명과 결정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던 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를 떠나는 가운데 출연자가 직접 전한 미담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배우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하차 논란과 관련한 심경을 직접 남겼다.
그는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며 "제 이름의 명찰이 있던 프로그램이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아직 남아 계셔서 종영 때까지 좋은 예능 프로그램이 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1년 10개월, 그래도 제가 장점이 있었던 진행자였고 여러분도 인정해 주셨으니 멋지게 보내주셨으면 한다. '성실했다, 고생했다' 딱 거기까지만 해주시고 웃으며 배웅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가운데 댓글창에는 '이숙캠'에 출연했던 '애증 부부'의 남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촬영 끝나고 차에 타시기 전에 유일하게 따뜻한 조언과 인사까지 해주셨던 연예인이라 기억에 남는다"며 진태현의 미담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언제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뵙고 싶다. 항상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남편은 "애증 부부는 잘 지내고 있고, 둘째를 임신해서 현재 21주"라는 근황을 알린 뒤 "제가 울 때 토닥여주시던 그 따뜻한 손길,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애증 남편의 근황에 진태현은 "아이고 축하해요. 이제 싸우지 말고 잘 지내요. 울지 말고 다 아니까"라고 화답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진태현의 진정성 있는 글을 본 누리꾼과 지인들은 "그동안 너무 즐거웠어요", "앞으로의 진태현님도 응원합니다", "충분히 멋진 진태현님", "마무리까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태현은 약 1년 8개월간 출연해온 '이숙캠'에서 하차한다. 이와 관련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하차 관련 설명과 결정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던 바. 후임으로는 배우 이동건이 합류한다.
사진=진태현, JTBC,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임박' 최준희, ♥예비신랑 코성형·웨딩화보 챙겼다…준비 총력전 [엑's 이슈]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더니…우승 주역 됐다
- '이동국 아들' 이시안, 내전근 파열 부상…영리한 축구 실력 안타까워
- '주사 다이어트 성공' 김준호, 결혼 10개월만 급격한 체중 증량…몰라보겠네 [엑's 이슈]
- "전청조, 없는 가슴 드러내며 여자 수용자에게"…옥중 근황 충격
- "죽여야겠다는 생각 뿐" 故 김창민 감독 살해 가해자, 녹취서 경찰 조롱까지 [엑's 이슈]
- 송지은 "♥박위, 배변 도움 안 받아...'무료 간병인' 댓글 속상"(동상이몽2)[전일야화]
- 이경규, 건강이상설 기우였다…"월드컵 현장 갈 것" 생방송서 증명 [엑's 이슈]
- 이수지 유치원 풍자, 미국 사회학자도 분석했다…"가장 충격적" [엑's 이슈]
- '놀뭐'가 부른 제2의 전성기…'고정' 허경환vs'사과 또 사과' 양상국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