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항준, '왕사남' 보은 이어 또 커피차 쐈다…원작 연극 '핑크트럭' 응원

정민경 기자 2026. 5. 4. 0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원작 연극 '핑크트럭' 개막을 기념해 커피차로 응원의 뜻을 전했다.

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지난 1일 막을 올린 연극 '핑크트럭'을 축하하기 위해 장항준 감독이 커피차를 마련했다.

연극 '핑크트럭'은 장항준 감독 특유의 위트 있는 대사와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 그리고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인생 코미디다.

장항준 감독의 응원과 함께 출발한 연극 '핑크트럭'은 오는 5월 31일까지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공연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항준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원작 연극 ‘핑크트럭’ 개막을 기념해 커피차로 응원의 뜻을 전했다.

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지난 1일 막을 올린 연극 ‘핑크트럭’을 축하하기 위해 장항준 감독이 커피차를 마련했다.

이날 대학로 스타릿홀 앞 현장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관객들에게 커피를 건네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깜짝 행사에 관객들은 물론 시민들까지 발걸음을 멈추며 현장은 활기를 띠었다.

행사에는 박상면, 이수웅, 동현배 등 출연 배우들이 함께하며 관객들과 직접 소통했다. 시민들의 호응 속에서 이벤트는 축제 같은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연극 '핑크트럭(제작: 스튜디오킬러웨일)' 포스터

연극 ‘핑크트럭’은 장항준 감독 특유의 위트 있는 대사와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 그리고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인생 코미디다. 실패와 엇갈린 관계 속에서도 다시 나아가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김성수, 조재룡, 구도경, 오연희 등 배우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미고 있으며,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대학로 공연 특유의 생동감을 살려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응원과 함께 출발한 연극 ‘핑크트럭’은 오는 5월 31일까지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공연된다. 

더불어 4일에도 장항준 감독의 통큰 커피차 이벤트가 한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장항준 감독은 지난 3월에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기념해 커피차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연극 '핑크트럭(제작: 스튜디오킬러웨일)' 포스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