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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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뉴욕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3대 지수는 혼조 마감.
이란이 새 협상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했으나 분위기가 완연한 강세로 기울진 않았음.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새 제안에 대해 불만을 표하자, 달러는 엔화 약세 속 유가 반등과 맞물려 상승 반전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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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1%↓ S&P500 0.29%↑ 나스닥 0.8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30bp 하락한 4.377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8.221로 전장보다 0.140포인트(0.143%) 상승
-WTI : 전장 대비 3.13달러(2.98%) 하락한 배럴당 101.94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3대 지수는 혼조 마감.
애플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데 힘입어 기술주 전반에 온기가 퍼졌다. 애플은 시가총액 4조달러 선을 회복.
이란이 새로운 종전 협상안을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전달했다는 소식도 위험 선호 심리를 자극했음.
업종별로는 기술이 1.41% 올랐고, 에너지가 1.31% 하락. 전반적으로 하락 업종이 많았음.
엑손모빌과 셰브런은 유가 급등에도 올해 1분기 순이익이 급감해 1%대 하락했고, 화장품회사 에스티로더가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가가 3% 이상 상승.
△미국 국채가격은 혼조세.
이란이 새 협상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했으나 분위기가 완연한 강세로 기울진 않았음. 미국 제조업의 물가 압력은 또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음.
△달러화 가치는 상승.
장 초반 이란이 수정된 종전안을 미국에 제시했다는 소식에 유가 급락과 맞물려 약세 압력을 받았음.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새 제안에 대해 불만을 표하자, 달러는 엔화 약세 속 유가 반등과 맞물려 상승 반전으로 마감.
△뉴욕 유가는 이란이 새로운 협상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에 종전 기대감이 살아나며 크게 하락.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이란의 협상 수정안에 "만족하지 않아…올바른 안 내놔야"(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2853]
-"파키스탄, 이란 최근 제안 미국에 전달…낙관론 보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2844]
-美 4월 제조업 확장 국면 유지…"환호할 만하진 않아" 지적도(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2849]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녹색의 날'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중국 '노동절'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미국 지표/기업 실적
▲1655 독일 4월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1700 유로존 4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2300 미국 3월 공장수주
▲0030(5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15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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