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옻칠·칠보, 현대 조각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종길 2026. 5. 4.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오는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갤러리 앨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년 조각 축제-수호천사'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나를 수호하는 조각'을 주제로 열리는 전시다.

전국 조소 관련 전공 재학생과 수료생 약 150명이 참여한다.

한국전통문화대 조각 전공 학생들은 금속, 옻칠, 칠보 등 전통공예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입체 작품 열한 점을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전통문화대, 청년 조각 축제 참여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오는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갤러리 앨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년 조각 축제-수호천사'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나를 수호하는 조각'을 주제로 열리는 전시다. 전국 조소 관련 전공 재학생과 수료생 약 150명이 참여한다.

한국전통문화대 조각 전공 학생들은 금속, 옻칠, 칠보 등 전통공예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입체 작품 열한 점을 선보인다. 하나같이 전통 재료에 현대적 조형 감각을 더했다.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