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럼프 입 꿰맨 이란
2026. 5. 4. 00:05

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발리아스르 광장에 설치된 대형 반미 광고판 앞에서 한 남성이 이란 국기를 흔들고 있다. 호르무즈해협 갈등을 다룬 이 광고판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입을 파란 천으로 틀어막고 실로 꿰맨 듯한 그림이 담겼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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