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홍명보호 박수 못 받는데…해외 매체 韓 성적 예측 'A조 2위+32강행 잘했다→캐나다에 패하고 16강행 좌절 아쉽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 2위로 32강에 오른 뒤 캐나다에 막혀 탈락하는 시나리오가 담긴 해외축구 콘텐츠 매체의 예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르헨티나 축구 소식을 전하는 '티에라데캄페오네스.2022'는 2일(한국시간) SNS에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대진을 예측했다.
매체가 예측한 대진표에는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해 토너먼트에 진출하지만 첫 관문을 넘지 못하는 그림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 2위로 32강에 오른 뒤 캐나다에 막혀 탈락하는 시나리오가 담긴 해외축구 콘텐츠 매체의 예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르헨티나 축구 소식을 전하는 '티에라데캄페오네스.2022'는 2일(한국시간) SNS에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대진을 예측했다.
매체가 예측한 대진표에는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해 토너먼트에 진출하지만 첫 관문을 넘지 못하는 그림이 담겼다.
우승팀은 아르헨티나 매체 답게 아르헨티나, 준우승팀은 유럽 챔피언 스페인으로 표시됐다. 한국은 32강에서 여정을 마치는 것으로 예측됐다.

그림에 나온 일정을 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A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하게 된다. 6월 2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B조 2위 캐나다와 32강전을 치르는 대진이다.
하지만 예측 결과 캐나다가 한국을 꺾고 16강에 진출하는 그림이 그려졌고, 캐나다는 이후 모로코와 만나 탈락하는 흐름으로 이어졌다.
한국 입장에서는 조별리그 생존에는 성공하지만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고개를 숙이는 시나리오가 펼쳐지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런 예측은 어디까지나 비공식 시뮬레이션에 불과하다. 실제 조 편성도 반영되지 않았다. 3월 A매치 기간을 통해 유럽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체코가 A조에 없다.
또한 실제로는 선수 구성, 부상 변수, 선수 컨디션, 개최지별 환경, 대진 운까지 모두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 때도 32강 탈락은 한국 축구의 현재 위치를 냉정하게 평가한 것으로 볼 수 있긴 하다.
아시아에서는 경쟁력이 있지만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팀으로까지 평가받지는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3월 A매치 때 한계가 명확히 드러난 바 있다.

홍명보호가 이 평가를 뒤집으려면 조별리그를 가볍게 통과해 토너먼트에서도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저력이 있다는 걸 증명해야 한다.
한국은 6월 12일 체코와의 1차전으로 월드컵을 시작하고, 6월 19일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마지막 남아픠카 공화국과의 3차전은 6월25일에 열린다.
한편, 한국과 함께 토너먼트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또 다른 아시아팀인 일본 역시 32강에서 브라질을 만나 탈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사진=SNS / 엑스포츠뉴스DB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연주, 파격 오프숄더룩...물 고일 듯한 쇄골에 반응 폭발
- 하지원, 메이드복 입고 레전드 직행…파격 변신에 팬들 '난리'
- '올림픽 金 따고, 남친은 한 방에 2783억'…女 빙속 슈퍼스타 전격 은퇴+결혼하나? "팀 해체 수순"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더니…우승 주역 됐다
- '맥심 인증 베이글녀' 이예빈, 아찔 노출 섹시 댄스 화제
- 이하이♥도끼, 팔로잉 서로만 남기더니…또 시작된 럽스타 "너무 아름다워" [엑's 이슈]
- "아시아나상" 류이서·성해은, 승무원 복직한 줄…현역 비주얼 소환, 단아美 폭발 [엑's 이슈]
- 박수홍 19개월 딸, '귀티' 이유 있었네…김다예 "엄마 추구미" [★해시태그]
- "노래 좀 해봐" 별 향한 선 넘은 무례함…정형돈도 당했다 [엑's 이슈]
- '보라색 소변' 쑨양, 대학원 입시도 '대형 사고'…박사 과정 '부정 입학'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