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강릉시장 후보 등 민주당 강릉지역 후보들, 선대본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체제 돌입

전인수 2026. 5. 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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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후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당원·시민 300여명 참여, ‘강릉대전환선대본 출정식’ 개최
-우상호 도지사 후보, 김영진·송기헌 국회의원, 이용득 민주당 고문, 최욱철 상임선대위원장, 도·시의원 후보들
-이기영 배우, 정두홍 무술감독,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백은종 서울의소리TV 대표 등 유명인사 대거 참석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 6.3지선 입후보자들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 등 중앙 정치인과 이기영 배우 등 유명인, 당원·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대전환을 위한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전인수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 6.3지선 입후보자들이 강릉의 변화와 혁식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뜻을 모은 ‘강릉대전환선대본’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6.3지방선거에 나설 민주당 강릉지역 후보자들은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당원·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대전환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김영진(수원병)·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 이용득 민주당 상임고문, 최욱철 상임선대위원장, 김한근·김현수 전 강릉시장 후보, 민주당 강릉지역 도·시의원 후보 16명과 함께 이기영 배우, 정두홍 무술감독,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백은종 서울의소리TV 대표 등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명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 6.3지선 입후보자들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 등 중앙 정치인과 이기영 배우 등 유명인, 당원·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대전환을 위한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전인수

이번 선대본에서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최욱철 전 국회의원은 “지난해 물관리를 못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우리 국민 모두가 걱정하는 강릉이 되는 등 32년동안 강릉을 지배한 사람들이 강릉을 망가뜨렸다”며 “이번에는 확실히 갈아엎고 준비된 김중남 후보를 당선시켜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고 물과 공기, 삶의 질이 높은 강릉시로 만들어내자”고 말했다.

이용득 민주당 상임고문은 “이재명 대통령이 2년전 당 대표때 김중남 후보를 보고 강릉을 대표하는 큰 정치인이 될 거 같고, 특히 행정가로서 훌륭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며 “노동운동을 하면서도 부드럽고 착한 성품과 행정가로서 갖출건 다 갖추고 있는 김중남 후보가 당선된다면 우상호 도지사 후보와 함께 강원도와 강릉을 크게 변화하고 발전시킬것”이라고 말했다.

우상호 도지사 후보는 “전 국민이 강릉시장 선거를 주목하고 있다. 만약 이번에도 지난해 물 가뭄의 원인 김홍규 후보를 또 뽑는다면 앞으로 강릉 사람들은 다른 도시에 가서 강릉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번에는 시민들이 멋지게 정치적 판단을 잘 해 강릉을 확 바꿀수 있도록 김중남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강릉시민들의 자존심을 세우고, 강릉이 잘못한 사람은 바꿀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 6.3지선 입후보자들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 등 중앙 정치인과 이기영 배우 등 유명인, 당원·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대전환을 위한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전인수

우 후보는 “제가 김중남 후보하고 강릉을 변화 발전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정책에 대해서 상당히 밀도 있게 짜고 있다. 해외에 유수한 기업하고도 기업 유치에 관한 얘기를 진행하고 있고, 국내 대기업 두 군데하고도 상당히 심도 있게 얘기하고 있다”며 “강릉에 와서 돈을 쓸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세계적인 명소로 강릉을 거듭나게 만드는 등 김중남과 우상호가 강릉시와 강원도를 새롭게 바꿀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강조했다.

김영진 국회의원은 “강릉은 지난 95년 지방선거 이후 32년동안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한 당이 강릉시장을 독점해 오면서 먹는 물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퇴보하는 도시가 됐다”며 “지난 30년간 강릉에서 행정과 지역을 준비해 왔던 김중남 후보가 실사구시에 입각해서 강릉을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 강릉의 대전환을 반드시 만들어 낼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강릉의 현안을 우상호 지사와 함께 입법과 정책·예산으로 확실하게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송기헌 국회의원은 “김중남 후보는 지난해 원외 위원장으로 굉장히 어려울텐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가뭄사태 났을때 당 대표를 비롯해 여러 의원들에게 전화하고, 중앙당에 계속 오셔서 여러가지 정책 현안을 말씀해 주시며 해결을 위해 고민하시던 모습에 정말 감동했다. 덕분에 강릉에 물 예산이 수백억원 배정됐다. 김 후보가 다 만든 것”이라며 “이렇게 강릉시와 시민들을 위해서 애쓰는 분이 시장이 됐을 때 강릉이 확실히 변화하고, 강원도도 확 바뀔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 6.3지선 입후보자들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 등 중앙 정치인과 이기영 배우 등 유명인, 당원·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대전환을 위한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전인수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는 “최근 새벽시장에서 만났던 시민 한 분이 제발 당신이 당선된다면 국민으로부터 받은 세금을 아끼고 아끼고 아껴서 제대로 쓰고 골고루 나누어서 이름 없는 사람들, 좀 더 어려운 사람들, 그리고 힘내서 삶을 전진시키고자 노력하는 청년들, 그리고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서 정말 제대로 써달라라고 하는 부탁을 했다”며 “그분은 우리도 안다. 모르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들이 하는 것을 지켜봐 왔지만 이제는 바꿔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소개했다.

김 후보는 이어 “김중남 혼자는 할 수 없다. 강릉을 바꿀 힘을 가지신 분은 시민이다. 저는 당원들과 함께 시민들 앞에 무릎 꿇고 계속 낮은 자세로 강릉을 바꾸자고 이야기 하겠다”며 “6월 3일날의 승리는 저 개인이 아닌 20만 강릉시민의 승리이자, 지난 30년 동안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던 강릉의 역사를 새로 쓰는 위대한 출발의 시점이 되도록 꼭 승리를 만들어내자”고 호소했다.

이날 발족한 민주당 강릉대전환선대본은 최욱철 상임선대위원장과 이용득 총괄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김경수·김영진·김준혁·김한근·김현수·배선식·이재안·최문순 선대위원장, 곽율원(청년)·김중남(종친)·김형익(기업)·정윤(대학생)·최종남(여성) 선대위원장, 김형남 총괄특보단장 등으로 구성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강릉지역에서 도의원에 박갑용(제1선거구)·김남희(제2선거구)·반태연(제3선거구)·고인규(제4선거구)·김정래(제5선거구)·배문주 후보가 선거에 나서고, 시의원 선거에는 함은선·김은숙·박주연·유현민·안혁진·최현선·김태완·김문섭·이수영·박경란·김용남·신선애·권은숙·정준민 후보가 출전한다.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 6.3지선 입후보자들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 등 중앙 정치인과 이기영 배우 등 유명인, 당원·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대전환을 위한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전인수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 6.3지선 입후보자들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 등 중앙 정치인과 이기영 배우 등 유명인, 당원·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대전환을 위한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전인수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 6.3지선 입후보자들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 등 중앙 정치인과 이기영 배우 등 유명인, 당원·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대전환을 위한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전인수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 6.3지선 입후보자들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 등 중앙 정치인과 이기영 배우 등 유명인, 당원·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대전환을 위한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전인수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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