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vs노상현, 아이유 두고 날선 대립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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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과 노상현이 서로에게 날을 세웠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를 두고 서로에게 날을 세우는 이안대군(변우석)과 민정우(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희주는 민정우의 모습에서도 이안대군을 떠올렸고, 성희주를 좋아하고 있는 민정우는 질투를 했다.
이안대군은 민정우와 다정하게 전화통화를 하는 성희주의 모습에 질투심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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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과 노상현이 서로에게 날을 세웠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를 두고 서로에게 날을 세우는 이안대군(변우석)과 민정우(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요트 위에서 진한 키스를 나눈 후 서로 어색해하면서 뚝딱거렸다. 두 사람은 키스 당시를 회상하면서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
특히 성희주는 이불킥을 하면서 "미쳤어, 미쳤어!"라고 하더니 갑자기 "그럴 수도 있지. 그냥 분위기에 취한 거잖아. 막말로 내가 덮쳤어?"라고 혼잣말을 이어나갔다.
그러다가 또 "왜 그랬어!"라고 괴로워하다가 "괜찮아, 괜찮아. 나이가 몇 개인데"라면서 왔다갔다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성희주는 민정우의 모습에서도 이안대군을 떠올렸고, 성희주를 좋아하고 있는 민정우는 질투를 했다. 그러면서 "너무 정 주지마. 이혼할 때 위자료만 늘어. 그게 돈이든 명예든 마음이든"이라고 말했다.
이안대군은 키스 후 계속 어색해하는 성희주에게 "어제 일 때문에 그러는거냐"고 물었고, 성희주는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라면서 괜찮은 척 했다.
그러면서 "분위기 좋으면 뭐, 그럴 수도 있지. 그리고 어제 정도의 셋팅이면 상대가 누구였어도 그럴만 하잖아?"라고 괜히 센척을 했다.
이에 이안대군은 "상대가 누구였어도....난 아닌데? 분위기가 좋아서 한 거 아니라고. 난 후배님이어서 한거거든"이라면서 기습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안대군은 민정우와 다정하게 전화통화를 하는 성희주의 모습에 질투심을 느꼈다.
이에 이안대군은 민정우와 만나 "나 성희주 좋아한다. 너가 알아야할 것 같아서"라고 말했고, 민정우는 "내가 알면, 뭐가 달라지냐"고 받아쳤다.
그러자 이안대군은 "언행을 조심하겠지"라고 했고, 민정우는 "희주도 알고 있냐. 희주 불편하게 하지 마라. 희주가 너한테 얻고 싶은 건 그런게 아니니까"라면서 이안대군을 자극했다.
이안대군은 "그런데 왜 너랑 안 했을까. 나랑 결혼해서 얻고자하는 그거. 너랑 결혼해도 얻을 수 있잖아. 성희주가 나한테 원하는게, 너한테는 없나?"라고 말하면서 서로에게 날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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