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와 평택항 방문한 김용남 "안전이 곧 경제"
박봉민 2026. 5. 1. 16:17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 찾은 김용남 평택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평택항 중요성 강조
[박봉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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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남 평택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왼쪽에서 네 번째)가 정청래 민주당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를 비롯한 당 인사들과 함께 평택항 VTS를 방문하고 있다. |
| ⓒ 김용남 페이스북 |
김용남 평택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노동절인 1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 인사들과 함께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찾아 경제·노동 행보를 펼쳤다.
이날 방문에는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해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홍기원·김현정·한민수·부승찬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김용남 평택을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택항은 평택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관문이다"라며 "대중국 교역의 핵심 거점으로서 우리 평택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동력으로, 평택항의 활성화는 일자리와 지역 경제에 직결된다"고 평택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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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남 평택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평택항 VTS 근무 노동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김용남 페이스북 |
김용남 예비후보는 "평택의 심장 평택항, 안전이 곧 경제이다"라고 강조하며 노동자들에 대한 관심도 나타냈다.
김용남 예비후보는 "노동절에도 24시간 해상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현장의 안전은 사명감만으로 지켜지지 않는다. 제도와 예산이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평택의 미래를 책임지는 정치로 보답하겠다. 평택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안전하고 더 강한 평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마트 항만 인프라 확대'와 '안전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평택항 경쟁력 강화 ▲24시간 필수노동 공공 인력에 대한 국가 차원 지원 강화 등 해상교통관제 인력 처우 개선 및 근무 환경 개선 추진 ▲평택항을 동북아 핵심 물류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정책과 예산 확보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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