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딸 애교에 흐뭇한 미소…이민정 디저트도 챙기는 '츤데레 사랑꾼' (MJ)

명희숙 기자 2026. 5. 1.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을 향한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날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을 따라다니며 그의 일상을 담았다.

이병헌은 일본에서 팬미팅을 진행했고, 대기실을 찾은 이민정은 "오빠 첫 음 이탈하지 않았냐"고 장난을 쳤다.

반면 이민정은 "천사 서이를 보는 이병헌 씨. 어제 저녁에는 악마가 됐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병헌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을 향한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30일 이민정 유튜브 '이민정 MJ'에는 '일본에서 뵨사마를 만나다..! (촬영: 이민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을 따라다니며 그의 일상을 담았다. 이병헌은 일본에서 팬미팅을 진행했고, 대기실을 찾은 이민정은 "오빠 첫 음 이탈하지 않았냐"고 장난을 쳤다.

또한 목 관리를 하는 이병헌을 보며 "이렇게까지 할 정도로 정교한 노래는 아닌 것 같다"고 노래 실력을 재차 디스하기도 했다.

이어 대기실에서 이병헌은 딸 서이의 영상을 흐뭇한 미소로 지켜봤다. 반면 이민정은 "천사 서이를 보는 이병헌 씨. 어제 저녁에는 악마가 됐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병헌은 유명한 푸딩을 선물 받았다. 그는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지만 브이로그를 위해 먹는다고 했고, "먹어봐. 진짜 맛있다"며 아내 이민정에게 직접 떠먹여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유튜브 'MJ'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