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선대위 합류한 김현정 의원…반도체 전략 맡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추추선대위'가 김현정 국회의원(평택시병, 민주)을 대변인 겸 후보 직속 반도체전략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는 130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자,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심장"이라며 "대한민국 반도체 중심도시 평택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글로벌 반도체 중심지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추미애 후보와 함께 구체적인 전략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기자]
|
|
|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추추선대위’가 김현정 국회의원(평택시병, 민주)을 대변인 겸 후보 직속 반도체전략위원장으로 선임했다. |
| ⓒ 김현정 의원실 |
김현정 의원은 4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민의 삶을 바꾸고 경기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추미애 후보의 압도적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임 소식을 전했다.
그간 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해 온 김 의원은 추추선대위에 합류해 추미애 후보의 정책과 메시지가 경기도민의 일상과 미래 비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메시지 전략과 현장 소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김 의원은 후보 직속 반도체전략위원장으로서 경기도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선다. 경기도는 평택, 용인, 이천 등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이 밀집한 지역이다. 특히 김 의원의 지역구인 평택은 세계 최대 수준의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를 보유한 반도체 중심도시다.
김 의원은 "경기도는 130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자,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심장"이라며 "대한민국 반도체 중심도시 평택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글로벌 반도체 중심지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추미애 후보와 함께 구체적인 전략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선거, 경기도의 미래를 여는 선거에 김현정이 추미애와 함께하겠다"며 "반드시 승리해 더 나은 경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핑 천국' 양양? 눈앞의 보석 놓치고 있다
- 만우절은 알아도 노동절은 모르는 고등학생들
- "72조 쏟아붓는 초고압 송전선로, '수도권 특혜 전력망'...용인 산단 재검토해야"
- '소년공 출신' 이 대통령의 노동 찬사와 '세 가지 약속'
-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좀비의 힘
- 살 빼려고 시작한 주5일 따릉이, 싫증나면 찾아가는 곳
- 이건 보통 금이 아닌데? 엄마의 전재산을 물려받았습니다
- 대전 1만 노동자 "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하자"
- '광주학생독립운동' 이끈 그들을 꼭 기억해야 하는 이유
- "지하철이 곧 옵니다" 한 문장에 숨이 턱... '모두'에게 필요한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