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짙은 아이라인 이유 있었네…"20살 때 문신, 바로 지울 것" (조목밤)

윤현지 기자 2026. 5. 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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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아이라인 문신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눈을 가리키며 "여기 어릴 때 한 아이라인 문신 제거를 좀 하고 싶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많다"라며 "눈에 반영구 문신을 20살 때 했다. 당시 화장을 할 줄 모르니까 반영구 문신을 하면 화장을 안해도 되는 것 아닌가 싶었고, 당시 아이라인 문신이 유행이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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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임지연이 아이라인 문신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지연아 너 언제까지 예뻐? 내년에도 예쁘고 후년에도 예쁘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지연은 "쉴 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라며 첫 번째로 발레를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자신의 눈을 가리키며 "여기 어릴 때 한 아이라인 문신 제거를 좀 하고 싶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많다"라며 "눈에 반영구 문신을 20살 때 했다. 당시 화장을 할 줄 모르니까 반영구 문신을 하면 화장을 안해도 되는 것 아닌가 싶었고, 당시 아이라인 문신이 유행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그는 "학교 앞에서 문신을 했는데 반영구가 아니라 영구 문신 같다. 지금까지 안 지워져, 너무 새까매"라고 말했다.

"사극이나 문신을 지워야 하면 일부러 지운다"라고 고충을 드러낸 임지연은 "레이저로 지우는 게 있다더라. 근데 부기가 심하다고 해서 쉬어야 하는데 계속 (드라마를 찍으니까) 못했다. 촬영 끝나자마자 할 거다"라고 털어놨다. 

조현아도 자신의 문신을 지우고 싶다며 "반항감의 하나였다"라고 문신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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