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DK, 디아블 빠진 BNK에 2-0 완승 [쿠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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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가 BNK 피어엑스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시즌 1라운드 BNK 피어엑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디플러스 기아가 2세트를 주도했다.
24분 드래곤 한타에서 '에이스(5인 처치)'와 동시에 드래곤 영혼을 획득한 디플러스 기아는 다음 턴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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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가 BNK 피어엑스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시즌 1라운드 BNK 피어엑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달린 디플러스 기아는 6승3패로 1라운드를 마쳤다. 대규모 로스터 변경을 한 BNK는 3연패에 빠지며 2승7패를 기록했다.
BNK는 이날 ‘빅라’ 이대광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대광은 지난 10일 한화생명전 이후 20일 만의 선발 출전했다. ‘디아블’ 남대근이 2군으로 강등되면서 주목된 원거리 딜러 포지션에는 ‘슬레이어’ 김진영이 선발로 출격했다.
LCK 데뷔전을 가진 김진영은 1세트 루시안으로 과감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밀리오를 픽한 ‘켈린’ 김형규의 서포트도 빛났다. BNK는 바텀 주도권을 바탕으로 용 스택 2개를 쌓았다. 디플러스 기아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루시드’ 최용혁의 리신이 협곡 전체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이득을 챙겼다. 31분 미드 전투에서 승리한 디플러스 기아는 그대로 진격해 경기를 끝냈다.
디플러스 기아가 2세트를 주도했다. 운영 면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골드를 쓸어 담았다. 바텀 주도권을 내준 BNK는 이후 상황을 잘 대처하지 못했다. 아칼리를 잡은 이대광은 좋은 타이밍에 상대를 흔들었지만, 대부분 킬로 연결되지 않으며 아쉬움을 삼켰다. 24분 드래곤 한타에서 ‘에이스(5인 처치)’와 동시에 드래곤 영혼을 획득한 디플러스 기아는 다음 턴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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