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타석 소화하고 사라졌다'…SSG 김성욱, 내전근 불편함으로 교체 "선수 보호 차원" [대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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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외야수 김성욱이 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김성욱은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 6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초 2사에서 첫 타석을 맞은 김성욱은 한화 선발 류현진의 4구 145km/h 직구를 받아쳤다.
SSG 관계자는 "김성욱은 좌측 내전근(사타구니)에 불편함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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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외야수 김성욱이 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김성욱은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 6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초 2사에서 첫 타석을 맞은 김성욱은 한화 선발 류현진의 4구 145km/h 직구를 받아쳤다. 결과는 3루수 땅볼. 그런데 이닝이 끝난 뒤 통증을 호소했고, 트레이너가 급하게 그라운드로 나왔다.
결국 SSG는 변화를 줬다. 김성욱이 빠지고 최준우가 우익수로 교체 출전했다. SSG 관계자는 "김성욱은 좌측 내전근(사타구니)에 불편함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SSG는 3회초 현재 한화에 0-1로 끌려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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