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권총·칼 찬 만찬 총격범 범행 직전 숙소서 ‘셀카’

2026. 4. 30. 19: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콜 토머스 앨런(31)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범행 직전 숙소에서 무장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검찰이 구속 유지를 위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그가 사건 발생 몇 분 전 호텔 객실에서 자신을 찍은 사진이 포함됐다.

그는 지난 6일 호텔을 예약했고, 범행 하루 전날 워싱턴에 도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콜 토머스 앨런(31)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범행 직전 숙소에서 무장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검찰이 구속 유지를 위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그가 사건 발생 몇 분 전 호텔 객실에서 자신을 찍은 사진이 포함됐다. 검은 옷에 빨간 넥타이를 착용한 그는 권총집과 칼집을 찼다. 객실에선 추가 무기와 탄약도 발견됐다. 그는 지난 6일 호텔을 예약했고, 범행 하루 전날 워싱턴에 도착했다. 미리 동선을 파악했고 범행 당일엔 객실을 오가며 트럼프 대통령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뉴스와 웹사이트를 반복해 검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당국은 그가 오후 8시30분쯤 ‘사과 및 설명’이라는 제목의 첨부 파일이 포함된 이메일을 발송한 사실도 확인했다. AP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