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권총·칼 찬 만찬 총격범 범행 직전 숙소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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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콜 토머스 앨런(31)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범행 직전 숙소에서 무장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검찰이 구속 유지를 위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그가 사건 발생 몇 분 전 호텔 객실에서 자신을 찍은 사진이 포함됐다.
그는 지난 6일 호텔을 예약했고, 범행 하루 전날 워싱턴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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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콜 토머스 앨런(31)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범행 직전 숙소에서 무장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검찰이 구속 유지를 위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그가 사건 발생 몇 분 전 호텔 객실에서 자신을 찍은 사진이 포함됐다. 검은 옷에 빨간 넥타이를 착용한 그는 권총집과 칼집을 찼다. 객실에선 추가 무기와 탄약도 발견됐다. 그는 지난 6일 호텔을 예약했고, 범행 하루 전날 워싱턴에 도착했다. 미리 동선을 파악했고 범행 당일엔 객실을 오가며 트럼프 대통령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뉴스와 웹사이트를 반복해 검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당국은 그가 오후 8시30분쯤 ‘사과 및 설명’이라는 제목의 첨부 파일이 포함된 이메일을 발송한 사실도 확인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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