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 보쌈족발, 고유가 피해지원금 연계 프로모션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고유가 피해지원금(민생지원금 3차) 지급 시기에 맞춰 가정의 달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섰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고유가 상황 속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급되는 정부 지원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함으로써, 가족 외식이 늘어나는 5월 가정의 달에 보다 실속 있는 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할인 쿠폰은 오는 5월 31일(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원할머니 보쌈족발'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즉시 제공되며,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인기 메뉴인 ‘반반 실비&보쌈김치 보쌈(소/중/대)’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포장 및 배달 주문 시 모두 적용 가능하며 배달의 경우 전화 주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반반 실비&보쌈김치 보쌈’은 출시 이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청량한 매운맛의 실비김치와 아삭하고 달큰한 원할머니 시그니처 보쌈김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서로 다른 입맛을 가진 고객들도 부담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가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중복 사용이 가능해 가정의 달 가족 외식 시 비용 부담을 더욱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 사용 시 포장 주문이나 배달 직접 결제(만나서 결제) 방식을 선택하면 카카오톡 할인 쿠폰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고객들이 혼선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가족점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안내문을 부착할 예정이다.
원앤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외식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는 동시에, 가족점의 원활한 운영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늘 변함없는 맛과 정성을 선사하는 대표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신제품 ‘먹끼전후’를 5월 2일(토)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먹끼전후’는 식사 전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산 매실 100%로 만든 ‘국내산 매실즙’과 수확 후 24시간 이내 착즙한 레몬만을 사용해 완성한 ‘유기농 레몬즙’ 등 총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호에 따라 물이나 탄산수, 다양한 음료에 섞어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입맛을 돋우거나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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