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노동절~어린이날 연휴 앞두고 김포공항 북적…제주행 26만7000명
김경록 2026. 4. 30. 15:51

30일 오전 김포공항 국내선 출국장과 주차장이 여행객과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올해 처음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5월1일)부터 어린이날(5월5일)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를 하루 앞둔 영향이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이 기간 제주를 찾는 여행객은 26만7000명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같은 기간(26만66명)보다 2.7% 늘어난 수치다. 날짜별로는 5월 1일이 5만3000명으로 가장 많고, 2일 4만6000명, 3일 4만8000명, 4일과 5일은 각각 3만8000명 등이다. 이 기간 국내선 항공편은 총 1313편이 운항할 예정이며 예상 탑승률은 94.4%다.


사진·글 = 김경록 기자 kimkr848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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