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하정우·충남 아산을 전은수 민주당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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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구갑에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충남 아산을에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전략공천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 브리핑에서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부산 북구갑에 하정우 전 수석, 충남 아산을에 전은수 전 대변인을 전략공천하기로 의결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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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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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지방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와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등이 부산시 동구 초량동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
| ⓒ 김보성 |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 브리핑에서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부산 북구갑에 하정우 전 수석, 충남 아산을에 전은수 전 대변인을 전략공천하기로 의결했다"라고 발표했다. 부산 북구갑은 전재수 민주당 의원의 지역구로, 전 의원이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공석이 됐다. 충남 아산을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으로 공석이 된 지역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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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 점퍼 선물받은 전은수 6·3 재보궐 선거에서 충남 아산을 출마가 예상되는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오른쪽)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차 인재 영입식에서 정청래 대표로부터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점퍼를 선물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
| ⓒ 남소연 |
그러면서 "전 후보는 여성 청년 변호사로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오다 당 최고위원을 거쳐 청와대 대변인까지 지낸 능력 있는 후보"라며 "당무 감각과 국정 철학 이해도까지 두루 갖춘 우리 당의 귀중한 자산인 전 후보가 아산 시민들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가감 없이 전달하고 지역의 굵직한 현안을 확실히 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 전 수석이 지난 29일 구포시장을 찾아 시민과 악수한 뒤 손을 털었다는 논란과 관련해 이연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은 "코멘트를 달만한 사안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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