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김신영, 불화설에 직접 입 열었다…"슬픈 마음이었던 건 사실이지만"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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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와 김신영의 불화설이 불거졌던 가운데 두 사람이 직접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연다.
김신영은 "송은이에게 '소속사 대표가 아닌 선배로 오래 보고 싶다'라고 전했었다"라고 당시 대화상황을 설명했고, 송은이는 "솔직히 말하면 신영이가 독립 선언한 게 서운한 건 모르겠지만 슬픈 마음은 들었던 거 같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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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송은이와 김신영의 불화설이 불거졌던 가운데 두 사람이 직접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연다. 송은이는 당시 "슬픈 마음은 들었었다"라고 밝혀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30일 KBS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송은이X김신영 당사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불화설의 진실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30일 방송되는 '옥문아' 312회 선공개 영상으로 송은이와 김신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에 김숙은 "사실은 두 사람이 4년 만에 예능에서 재회한 거다.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두 사람이 다시 안 만나는 줄 알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다"라며 최근 불거진 두사람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조심스럽게 불화설에 대한 이야기를 요구하는 패널들에 두 사람은 "우리 둘다 불화설 소문을 듣긴 했다"고 말하며 "댓글에서도 굉장히 많았다"라고 입을 열기 시작했다.
김신영은 "내가 주변에 아니라고 해명을 해봤는데 다들 안 믿더라. 근거 없는 추측과 루머가 난무했다"라고 설명했다.

송은이도 "신영이랑 같은 소속사에 있다가 신영이가 독립을 선언하고 재계약을 안하는 시점부터 사람들이 '뭔가 있구나'라며 추측했던 거 같다"라고 덧붙이며 불화설 해명에 박차를 가했다.
소속사에 재계약 하지 않았던 이유로 김신영은 하고 싶은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당시 송은이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결정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송은이에게 '소속사 대표가 아닌 선배로 오래 보고 싶다'라고 전했었다"라고 당시 대화상황을 설명했고, 송은이는 "솔직히 말하면 신영이가 독립 선언한 게 서운한 건 모르겠지만 슬픈 마음은 들었던 거 같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슬픈 마음이 들었다는 송은이의 말에 김신영은 놀란 듯 했고 송은이는 계속해서 당시 심정을 털어놓는다.
송은이의 속마음은 무엇이었을지, 또 불화설에 대한 자세한 해명은 30일 오후 8시 30분에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KBS 공식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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