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한강버스 승객 구조하라’…서울시,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
우상조 2026. 4. 30. 13:23
30일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열린 ‘2026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 훈련’에서 119 수난구조대가 한강버스에 접근해 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운영사 등 6개 기관 277명과 선박 25척이 투입됐다. 참가 기관들은 수상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 오염 방제 훈련을 벌였다. 서울시는 한강버스 이용객 증가와 수상 활동 수요 확대에 대비해 향후 발생 가능한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사진·글 = 우상조 기자 woo.sangjo@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이다 마셨다, 그래서 살았다” 말기암 이긴 의사 파격 식단 | 중앙일보
- “강남에 110억 빌딩 샀다” 반도체 스파이의 남는 장사 | 중앙일보
- 명문대 아들, 원룸서 죽자…매일밤 계단서 구더기 주운 아빠 | 중앙일보
- “사람 실종됐다” 봄 맞은 제주 발칵…이틀간 이런 신고 14건, 뭔일 | 중앙일보
- “하닉 주식 사준 부모님께 보답”…돈다발 들고 금은방 온 10대 반전 | 중앙일보
- 숨진 누나 예금 30만원 찾으려…무덤 속 유골 파내 은행 온 인도 남성 | 중앙일보
- 마사지받다 잠들자 황당 서비스…“피부 괴사됐다” 무슨 일 | 중앙일보
- 하닉 조끼는 소개팅 불패룩? 웃픈 유머 뒤엔…직장인 덮친 ‘H공포’ | 중앙일보
- “울컥한다”…‘불화설’ 송은이·김신영 4년 만에 다시 만났다 | 중앙일보
- 겨우 리모델링 했는데…김숙, 제주도 집 국가유산 제외에 “충격”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