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뼈말라' 유행 거슬렀다…살짝 통통해지니 반응 폭발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최근 여자 아이돌의 '뼈말라' 체형을 둘러싼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트와이스 나연의 해외 투어 직캠, 공식 석상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나연은 이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현재도 충분히 슬림한 체형이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한층 통통해진 변화가 감지된다.

하지만 이 같은 변화는 오히려 나연 특유의 과즙미 넘치는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했다.
무대에서는 한층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랑 많이 주면서 키운 토끼 같다", "너무 귀엽다", "보기 좋다", "왜 더 예쁜 것 같지", "건강해 보여서 좋다", "살이 찐 게 아니고 운동을 엄청 한 듯" 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최근 일부 연예인들이 극심한 다이어트로 인한 '뼈말라' 체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앞서 에스파 지젤은 콘서트 무대에서 이전보다 눈에 띄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 사이에서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트리플에스 채원 역시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비주얼로 인해 거식증 의혹까지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채원은 팬 소통 앱을 통해 "건강검진도 했고 인바디도 했고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다"라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나연의 건강해 보이는 변화가 오히려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트와이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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