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고백' 안선영, 아들 세계 최대 하키 리그 입단…"역사상 최초 한국인 선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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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선영이 하키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 아들 바로 군의 근황을 알렸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하키 선수로서 성장하고 있는 아들 바로 군의 근황을 알렸다.
안선영은 "유소년 하키 중에 트리플 A 리그라고 해서 전문 선수로 가는 구간이 있다. 입단 테스트를 봤는데 한 번에 붙었고, 그래서 캐나다로 가게 됐다"며 뛰어난 아들 바로 군의 하키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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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코미디언 안선영이 하키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 아들 바로 군의 근황을 알렸다.
29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서는 '안선영입니다. 그동안 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게 바로 안선영'에서 '안선영의 이중생활'로 유튜브 채널명을 바꿨다고 밝힌 안선영은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현재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한 안선영은 남편과 별거하게 된 이유를 너무 잦은 다툼이라고 설명했다.

안선영은 아들 바로 군이 캐나다로 가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바로가 가장 싫어하는 게 엄마, 아빠의 다툼이었다. 아이 아빠랑 '우리 애로 키우자'는 합의가 되기 전까지 너무 많이 다퉜고, 그게 너무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안선영은 "모든 가정이 그렇듯 같이 있는 게 데미지일 때가 있다. 그렇지만 가족을 쉽게 해체할 수 없었다. 떨어져 있으면 나아지는 순간이 있는데, 그 계기가 바로 아들 바로의 하키 도전이었다"며 아들의 아이스 하키 도전으로 인해 캐나다 별거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하키 선수로서 성장하고 있는 아들 바로 군의 근황을 알렸다. 안선영은 "유소년 하키 중에 트리플 A 리그라고 해서 전문 선수로 가는 구간이 있다. 입단 테스트를 봤는데 한 번에 붙었고, 그래서 캐나다로 가게 됐다"며 뛰어난 아들 바로 군의 하키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현재 아들 바로 군이 소속된 토론토 하키 팀은 세계 최대 유소년 하키 리그로, 팀의 122년 역사 상 최초의 한국인 선수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선영은 "그래서 (하키가 하고 싶다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아이가 갔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는 아빠가, 아빠가 한국에 볼 일이 있을 때는 제가 아이를 본다. 트라이앵글 구조로 따로 또 같이 아이를 양육한다"고 고백했다.
사진= 유튜브 '안선영의 이중생활'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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