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 5월 22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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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다음달 22일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유니클로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유니클로 명동점의 임정은 총괄 점장은 "서울의 대표 상권인 명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환경재단과 함께한 이번 플로깅 활동과 기부는 유니클로 명동점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앞으로도 유니클로 명동점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매장이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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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다음달 22일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유니클로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유니클로 명동점은 지상 3층 규모의 초대형 매장이다.
이에 유니클로는 공식 오픈을 앞두고 국내 대표 환경 NGO인 ‘환경재단’과 사회공헌 캠페인인 ‘그린로드 - 기부가 있는 플로깅’을 진행한다.
본 캠페인은 유니클로 임직원 및 시민 봉사자가 참여하며, 올해 하반기까지 다양한 기부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9일에는 첫 번째 플로깅 행사가 열렸다. 유니클로 명동점 직원, 환경재단 관계자, 시민 자원봉사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환경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방송인 줄리안과 평소 자원봉사를 실천해 온 가수 바다와 그의 팬클럽 회원들이 함께 했다.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유니클로 명동점의 임정은 총괄 점장은 “서울의 대표 상권인 명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환경재단과 함께한 이번 플로깅 활동과 기부는 유니클로 명동점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앞으로도 유니클로 명동점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매장이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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