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은행동 상업용지 ㎡당 15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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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가장 비싼 당은 중구 은행동 상업용지이고 가장 싼 땅은 동구 세천동 임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3만 21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대전시에서 가장 높은 공시지가는 중구 은행동의 상업용 토지로, ㎡당 1512만 원으로 공시됐다(전년 대비 16만 원 상승). 반면, 가장 낮은 공시지가는 동구 세천동의 임야로 ㎡당 480원(전년 대비 9원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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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가장 비싼 당은 중구 은행동 상업용지이고 가장 싼 땅은 동구 세천동 임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3만 21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2026년 대전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20%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2.72%)보다는 다소 낮은 수준이다. 구별 상승률은 유성구(2.76%)가 가장 높았고, 이어 대덕구(2.05%), 서구(2.03%), 중구(1.75%), 동구(1.57%) 순이다.
필지별 지가 변동 현황은 전년 대비 상승이 88.5%(203,837필지)로 가장 많았고 하락이 9.5%(21,762필지), 동일 가격 유지가 1.5%(3,405필지), 신규 조사는 0.5%(1,214필지)를 차지했다.
대전시에서 가장 높은 공시지가는 중구 은행동의 상업용 토지로, ㎡당 1512만 원으로 공시됐다(전년 대비 16만 원 상승). 반면, 가장 낮은 공시지가는 동구 세천동의 임야로 ㎡당 480원(전년 대비 9원 상승)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되며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개발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또는 각 구청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5월 29일까지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해당 구청을 통한 우편, 팩스, 방문 제출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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